삶이란 제대로 살려면 제값을 치르고 살아야 한다.

16 정유진 0 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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삶이란 제대로 살려면 제값을 치르고 살아야 한다.

 

어떤 제품이든 값을 치뤄야 내 것이 되듯이 나의 삶도 제값을 치줘야 제대로 된 삶이 된다.

 

나의 가치는 우주와도 바꿀 수 없는 신통한 존재이다.

그러나 남과 어울려 사랑하며 친교를 하려면 나의 역할을 해야 제자리를 잡고 살 수 있는 것이다.

 

제값이란 바로 나의 자립이 첫째이고 남에게 도움되는 삶을 살아야 하는 것이다.

나의 일이 유무상(無償)를 떠나 인류애(愛)에 마음이 가 있어야 하는 것이다.

 

나의 만족에만 집중하여 남을 욕하거나 피해를 주는 일이 있을 때 인간관계에 문제가 생기며 사람취급을 못 받는다는 말이다.

 

어린아이도 자아가 형성되면 남과의 관계에 관심을 갖는다.

하물며 성인이 되여서 남의 신세를 지고 산다는 것은 제값을 못할 뿐더러 앞날이 기약되지 않는다는 것이다.

 

어린아이가 자기일에 충실한데 좋은 싹이 보인다며 칭찬을 하는 것은 제값을 하고 살 아이라는 찬사이다.

 

그 제값에 가장 중요한 과제는 이해와 용서라는 것이다.

남의 선행에도 비꼬며 비웃는 자도 가끔본다.

 

남의 실수에도 격려와 이해,용서가 있는 자가 그릇이 큰 자이다.

그럴 때 친구의 폭이 넓어 진다는 것이다.

 

그 친구의 폭이 건강한 일상을 사는데 제일의 재산이 되는 것이다.

다 제값을 치르고 산 덕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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