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5년 12월 21일 어느 맑은 날 김해 유기견 봉사 활동을 했습니다.
휴기견 봉사에 관심이 많으시고 특화(?)된 희진님 덕분에 활동에 어려움은 없었습니다.
밀양 유기견 보호소는 활동하는만큼 뿌듯함이 있었고
이번에 방문한 김해에서의 활동은 분명 봉사활동이지만 봉사자의 힐링에 최적화되어 있다고 느꼈습니다.
활동 난이도가 낮고 유기견과의 시간이 매우 길어서 아이들과의 기억이 매우 강했던 활동이었습니다.
이후에도 유기견 봉사는 가능하다면 쭉 참여하고 싶습니다 :)
밀양과 달리 힐링에 최적화된 활동이었다니 조만간 함께 유기견 봉사를 느끼고 싶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