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월 10일에 유기견 봉사활동을 다녀왔습니다.
바보클럽 운영진 박희진 님께서 도움을 주신 덕분에 매월 고정적으로 유기견 봉사활동을 진행할 수 있어서 매우 좋습니다.
같은 곳에 자주 방문하게 되니 강아지들도 편안히 받아들여준듯 했습니다.
이번에는 견사 청소와 여름 대비 작업 등을 진행했었습니다.
처음 참여하신 참가자 분들께서도 매우 열심히 봉사해주셔서 일이 매우 빨리 끝났습니다.
그 덕분에 강아지들과의 교감 시간이 길어서 많은 힐링이 되었습니다.
모두들 수고 많으셨고 다응 활동에서 또 뵙겠습니다.
